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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EWS] 벤쿠버 조선일보 신문기사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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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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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물로 그리는 아련한 수채화의 미학


개인전 여는 수채화가 박유미

이중적인 구조로 빛과 그림자에 대한 이미지 살려

어릴적 사생대회가 생각나는가? 물감과 팔레트, 여러가지 붓을 사용해 동물원이나 대공원에서 풍경을 그리며 친해졌던 수채화. 어린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수채화의 매력에 빠져 한국적 수채화의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고 있는 화가 박유미씨가 밴쿠버에서 개인전을 연다.

수채화 화가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박유미씨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수채화를 쉽게 생각하고 싸구려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러나 물을 사용하는 수채화는치밀한 계산과 전문적인 기법이 없이는 제대로된 작품을 만들 수 없는 장르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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